두툼하게 썰려 있어 한입 베어 물면 겉은 살짝 바삭하고, 속은 포슬포슬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.
식감이 부드러운 덜 단 맛탕 느낌이다 할 수 있습니다.
부담 없이 먹기 좋아 간식이나 사이드 메뉴로 잘 어울립니다.
주문할 때 시럽 추가 구매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데, 달콤한 시럽에 찍어 먹으면 고구마의 고소함과 단맛이 더 살아나 조합이 꽤 잘 어울립니다.
달달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시럽 추가를 추천드립니다.
가격 2,700원
2026년 2월 신메뉴 추정





'Food-ETC > 인스턴트식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위편한하루 - 파스퇴르 (롯데푸드) (0) | 2020.11.29 |
|---|---|
| 홍면 - 자연은 맛있다 (풀무원) (0) | 2020.10.19 |
| 버거킹 전메뉴 영양성분표 (중량, 단백질, 칼로리, 나트륨, 당류, 포화지방, 카페인) (0) | 2020.06.15 |
| 배달의 민족(배민) 친구초대 코드 (0) | 2020.05.17 |
| 유통기한 지난 과자 드셔보신적 있나요? (0) | 2010.11.24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