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옥택연, 엠블렉 이창선 혈서 그리고 물감으로 밝혀지긴 했지만
권지용등 청소년들이 봐서는 좋지 않는 피 장난이 있었는데...
올해 그 첫 불명예 주인공이 원더걸스가 되었네요
가수로써 극성팬이 있다는것이 도움이 되겠지만
이런 삐뚫어진 방향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.
언론도 이젠 지겨운걸까요?~!
자연스럽게 아래와 같이 식칼로 상처낸 손목 모자이크 말구는
나머지는 그대로 노출된 이미지를 사용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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